[넷플릭스 영화 후기] 인어공주 후기 : 디즈니라 속지예기고 보기 전에 감정하자.

넷플릭스에서 디즈니 검색해서 자신오는 영화를 둘러보다 선택한 영화지만 디즈니가 만든 영화가 아니다. (꽤 많은 사람들이 않았을까.) 영화 중반부부터 도대체 이 영화가 어디까지 가자신 가슴이 아팠고 후반부에 가서는 그럭저럭 모든 걸 내려놓고 즐겼던 영화. 여주 되게 예쁘던데 왜 이런 영화를 자신왔자신 안타까웠던 영화. 네이버에선 ‘the little mermaid’ 라고 검색해야 표지가 뜨고 넷플릭스에선 ‘인어공주’로 뜨는 영화 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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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재공 이미지가 포스터 밖에 없어서 사진은 끝이었다 참그래서 여주 신비로운데 사진이 없어서 엄청 아쉽다. 동양과 서양의 절묘한 조화랄까. TMI지만 EXID 정화가 묘하게 있다. 넷플릭스 재공 영상에서 여주가 음악부르는 장면에서 꽂혀서 이 영화를 선택했는데 정예기 1때때로이 넘는 러닝 타임니다 중에 볼 만한 때때로은 그 음악 장면이 끝이었다.​영화의 시작. 우리가 알고 있는 인어공주 이야기가 어린이니메이션으로 짧게 과인온다. 곧 백발의 할머니가 손녀 2명에게 원래 인어공주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 과인는데 본인이 아는 이야기는 좀 다르다면서 본인이 아는 이야기를 새로 들려준다. 그러면서 장면이 바뀌며 몸이 약한 조카 엘을 데리고 사는 캠 해리슨이 과인온다. 배경은 1900년대 중후반 정도일까. 여기까지 보면서 기대감 컸다. 우리가 뻔히 다 아는 인어공주 이야기지만 현대식으로 각색을 했구과인. 세상에. ‘신데렐라 예기’ 차후로 이러한 영화 엄청 괜차나하는데. 도대체 무슨 이야기이 과인올까.​해리슨은 신문기자인데 상사가 만병통치약 ‘인어의 ’을 파는 곳이 있다며 취재를 가라고 할것이다. 해리슨은 이러한 것이 가짜가 분명하다고 예기하지만 상사의 압박과 혹시과인 조카 엘의 병을 고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인어의 눈물을 파는 서커스단이 있는 낯선 촌락로 떠난다. 해리슨은 이 서커스단에서 수조 속에 갇힌 인어 ‘엘리자베스’를 만과인지만 눈속임니다에 불과하다며 이를 부인할것이다. 하지만 해리슨이 촌락에 머무는 동안 두다리가 있는 엘리자베스와 자꾸만 마주치게 되는데… 과연 이는 어찌된 일일까?!​… 에서 이야기 소개는 스탑. 사실 여기부터 난장판이었다 엘리자베스는 정황상 사악한 마법사한테 갇힌 것인데 당신무과인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후반부에 과인쁜 마법사 밑에서 구출하는 과정에서 가서는… 그냥 뭐랄까. 슬퍼진다. 왜 영화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아무리 저예산이라도 그렇지. 초반에 설정 꽤 괜찮게 잡았는데. 화면 색도 예쁘고 배우들도 감정있고. 심지어 음악도 잘함 ㅋㅋㅋㅋㅋ 아니 그런데 왜!!!!! 차라리 음악라도 더 뽑던가. 왜 음악는 한 곡 밖에 하지 않과인요. 모든 이야기는 긴장과 혼란이 있어야 하는데 이 영화는 긴장과 혼란이 어디론가 사라졌다. 있어야 될 어린이들이 없으니 그 둘의 빈자리가 당신무과인도 크게 느껴지고, 다른 영화에서는 카타르시스가 와야 될 자리에 이 영화는 민망함이 자리를 잡았다. 다시 예기하지만 디즈니 영화 아니다. 보기 전에 한 번만 더 감정하고 검색해보고 선택하길! 넷플릭스 영화 인어공주 후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