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4 시작. 등장인물 위주로 줄거리 복습해보기

아이증의 ,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 4가 시작됩니다. 시즌1은 레전드 그 자체였고, 시즌2는 기대에 못미쳤고 시즌3은 삼천포에 빠진 상념이었죠. 그럼에도 루머의 루머의 루머가 여전히 기대작인걸 보면 또한 첫끝발이 중요하긴 할것입니다. 시즌 1~3까지의 스포를 포함한 줄거리가 있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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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1해본인 베이커의 죽소리과 다다같이 배달된 13개의 카세트 테이프. 레전설의 시작입니다. 해본인 베이커는 괜춚아이 죽소리을 택한 이유, 죽소리으로 몰아넣은 사람들이 각각 누구였는지 테이프에 녹소리하여 당사자들에게 배달한다. 가장 양심적인 인물중 한명인 클레이는 왜 해본인가 괜춚아에게 테이프를 배달했는지 이해를 하지 못하지만 테이프를 들으며 어느 문제가 있었는지 추적하기 시작한다. (마지막에 클레이는 해본인가 자살을 택한 이유는 아니었다고 본인옵니다. 다른 남자어린이들과는 다른 클레이였기에 괜춚아의 스토리를 들어주길 바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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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해자신 베이커는 리버티 고등학교로 전학오게 되면서 많은 시련을 겪음니다. 해자신가 첫눈에 반하게 된 저스틴은 놀이터에서 미끄럼틀 타는 해자신의 사진을 찍어서 마치 자신쁘지않아과 스킨쉽을 하다가 찍은 사진인것처럼 으스됍니다. 그렇기때문에 루머의 루머의 루머 최고 빌런 브라이스가 이 사진을 전교에 뿌리고요. ​당시부터 해자신의 수난시대가 시작됩니다. 리버티 고등학교 남자아이들은 해자신를 성적으로 대상화하고 평가할것이다. 그중에 가장 빌런인 브라이스는 해자신를 성폭행하기까지 할것이다. 또한한 같은 전학생 입장이어서 친해진 다른 전학생 제시카와도 알렉스라는 남자아이의 장난질 때문에 멀어집니다. (제시카랑 사귀는 사이인 알렉스가 학교 여자아이들의 순위를 매긴 핫 리스트라는걸 만들고 이곳에 해자신가 가장 핫하다고 올리는데 제시카가 둘이 염원을 핀다고 곡해..) ​감당할수 없을만큼 힘든일을 많이 겪은 해자신는 리버티 고등학교의 상다sound교사 케빈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지만 케빈은 어른으로써 적절한 도움을 주지 못하고, 정얘기결국 해자신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고 맙니다.​시즌1은 뛰어난 연출력과 카세트 테이프를 따라가는 긴장감 있는 스토리로 정얘기 많은 화제를 낳았음니다. 긍정적인 측면도 있었겠지만 청소년들의 어두운 문제를 다룬 탓에 드라마가 방영되고 청소년 자살률이 올라갔다는 뉴스까지 자신왔음니다. 이에 루머의 루머의 루머를 보면 드라마 시작 전에 드라마의 자극적인 스토리에 대해 경고하고, 필요하면 언제든 주변에 도움을 청하라는 스토리의 홍보영상까지 들어가 있음니다. 그만큼 파급력이 대단했다는 뜻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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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즌2시즌2에선 등장인물들의 몰랐던 모습을 조망한다. 해나에 대한 비밀도 보다 많이 밝혀집니다. 해나가 전학온 이유는 이전 학교에서 왕따 가해자였기 때문이었다는 사실, 해나와 브라이스와 데이트 하는 사이였다가 해나가 브라이스를 친국 이상으로 대하지 않아서 브라이스의 자존심의 스크래치가 났던 일, 그렇기때문에 잭과 해나 역시한 사귀는 사이였던 점..(관계도가 당신무 복잡해서 보다보면 대단히 헷갈립니다 잭, 저스틴, 브라이스, 클레이, 알렉스까지..) ​크리피하게 리버티 고등학교 아이들의 몰카를 찍고 다니던 타일러의 예기도 나옵니다. 나약해 보이는 외모와 심성을 가지고 있지만 험악한 운동부 남자아이들과 정면으로 맞서는 입장의 타일러인데요, 특히나 몽고메리(몬티)의 심기를 건드리는 바람에 타일러는 몬티에게 심한 폭력을 당한다.​몬티의 폭력으로 자아가 무당신져버린 타일러는 급기야 리버티 아이들이 파티하는 곳에 총기를 들고 찾아가지만 (고등학교 총기난사까지 다루는 드라마.. 어떻게 보면 무서울정도로 현실적이면서 꼭 이렇게까지 보여줘야 1 싶기도 한다.) 다행히 클레이와 토니의 개입으로 참사를 피한다. ​# 시즌3시즌2까지는 해나의 예기가 많이 다뤄땅서 그나마 볼만했는데 개인적으로 시즌3은.. 총체적 난국 감정이었습니다. 브라이스가 실종되면서 리버티 고등학교의 아이들이 각각 브라이스의 살해동기를 어떻게 가지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시즌3은 브라이스를 죽인 진범을 추적하는 예기라고 해야할까요? 의문는 이 서사를 새롭개더­럽다 등장인물인 아니라는 전학생의 시점으로 풀어가는데 굳이 왜 이렇게 했는지 잘 이해가 안갑니다. 이전 시즌에 등장했던 인물이 아니어서 눈에 익지도 않고 캐릭터도 딱히 매력이 없는데 자꾸 등장하니 집중도가 많이 떨어져요. 결정적으로 브라이스가 워낙 빌런임보니 누가 죽였는지 안궁금하기도.. ​브라이스와 사귀다가 아이를 가지게된 여자친국 클로이 예기도 나오는데 결국 아이를 낳지 않기로 선택한다. 고등학생들이 마주하게 되는 현실적인 의문들을 참 잘 다루긴 했는데, 미스테리라는 큰 틀이 있다보니 따라가다보면 지치기도하고 기가빨리는것도 사실임. 시즌 4가 루머의 루머의 루머 마지막 시즌인 이유도 더이상 캘 미스테리한 죽sound이 없어서일듯 한다.. 어쨌든 스릴러에서 갑자기 로맨스등으로 선회할 순 없는 노릇이니까요.​최어린아이 배우들해나 베이커 (캐서린 랭포드, 1994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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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한가운데이 자기라고 소견하면서 정세을 오판하기도 하고, 스스로 곡해도 많이 사는 십대의 모습을 잘 연기했습­니다고 소견할것입니다. 어른들의 시선으론 십대의 문재­가 때론 별거 아니기에 심각하게 소견하지 말고 다른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길 바라지만, 실제로 그들의 세상은 루머, 가십, 뒷그다sound화 이런걸로 쉽게 무댁지니까요. 이런 유약함을 잘 보여준 연기 장인입니다. 캐서린 랭포드는 호주출신의 여배우로 당연하게도 루머의 루머의 루머가 대표작이고 2019년도에는 자신이브스아웃에도 출연했읍­니다. 앳된 이미지가 넘자신 매력있는 배우입니다. 그러고보니 아서왕을 재해석한 하반기 기대작 커스드의 여주로도 출연 의도이군요.​클레이 (딜런 미네트, 199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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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로 앳된 기위지가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배우입니다니다. 정의로운 눈빛과 시즌 시작과 함께 난 이마의 상처가 해리포터를 연상시키기도 할것입니다. 드라마 로스트에서 아역으로 출연한것을 시작으로 프리즌 브레이크, 멘가면리스트, 슈퍼내추럴 등에 출연한 필모그래피가 탄탄한 배우네요. 클래식 락을 나쁘지않아해서 지미 핸드릭스, 롤링스톤스, 비틀즈와 너희바본인의 팬이라고 할것입니다. 요즘 친구들이 나쁘지않아하는 아티스트에 제가 잘 아는 이름이 본인오면 반갑읍니다 ㅠㅠ​알렉스 (마일즈 헤이저, 1994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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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래보다 성숙하면서 남다른 멘가면을 가지고 있는 알렉스가 눈에 많이 들어옵니다. 주변 정세과 내용들에 많이 흔들리는 다른 십대들과는 달리 뭔가 초월한듯, 다 포기한듯한 염세적인 태도가 인상적이다. 표정과 외모에서도 특유의 시니컬함이 느껴져요. 어딘지 모르게 영국배우 느낌이 있다고 의견했지만 미국 켄터키 출신이다. 2006년도 인기를 끌었던 고스트 위스퍼러에서 아역으로 활동했던 이력이 있고 시즌 6까지 제작되었던 패어런트후드에도 출연했었습니다.​저스틴 (브랜든 플린, 1993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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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으로 잘생기고 귀여운 배우. 드라마에서 해본인의 이스토리처럼 그 미소가 문제임니다. 웃을때 천진난만하면서도 소년같은게 루머의 루머의 루머를 보다보면 가장 궁금해지고 끌리는 배우가 아닐까 싶습니다. 찾아보니 샘스미스와 사귀었던 이력도 있고 리차드 매든과도 열어린아이설이 있었던 모양임니다. ​시즌1을 보고 대단한 팬이 되었었기에 의리로 루머의 루머의 루머 시즌4까지 왔습니다. 사실 시즌3은 보는둥 마는둥 하긴 했지만요. 의리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시즌4도 전부 다 보긴 할근데요, 부디 용두사미는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시즌1만큼의 스릴이야 기대하기 어렵겠지만 좋은 마무리가 되길 바랍니다.​#루머의루머의루머시즌4 #루머의루머의루머줄거리 #캐서린랭포드 #루머의루머의루머해본인 #루머의루머의루머시즌3 #브랜든플린인스타 #루머의루머의루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