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셋 찾아 삼만리~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선셋 찾기 (1409 Love)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을 다니는데, 자유여행을 가기 전 여행일정을 짜는데, 저희는 선셋을 예쁘게 볼 수 있는 곳 위주로 일정을 정했어요! 검색으로 찾아보니 세컨드 비치, 워터프런트 등 여러 가지 정보가 나왔어요!첫날 도착해서 틈틈이 선셋을 보러간 곳은 워터프런트였습니다!

워터프런트 선셋 레스토랑은 많습니다!

하얏트호텔에서 워터프런트까지는 당연히 그랩을 이용해서 출발했습니다!선셋을 보는 시간대는 차가 너무 많아서 미리 출발할 것을 권하며, 미나♡랭글러브를 타고 가면서 택시가 밀린다! 라는 생각이 도착하기 5분 전에 내려서 걷기 시작했어요!

선셋은 정말 순간적으로 해가 떨어진다! 라는 글을 많이 읽고 너무 당황했어요!워터프런트 뒤편의 바다로 나가는데 바다가 얇아서 레스토랑이 많이 있어요! 그 중에 한식당도 있어서 낯익은 풍경들이 많이 보였어요!

저희가 도착한 저녁 6시 30분경 선셋이 예쁘게 펼쳐졌습니다! 찍었지만 완벽한 선셋포인트는 아니다! 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어요!

멀리서 코타키나발루 선셋이 어떤 건지 알겠다! 정도만 맛보기로 하고 편하게 감상했어요!첫날 선셋이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완벽한 뷰포인트를 찾지 못했어요!

아쉬운 마음에 세트 뷰 포인트는 아니지만 기념사진을 1장 찍었습니다! 선셋을 찍으면서 카메라에 따라서도 선셋의 느낌이 다르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야시장과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