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을 지켜주는 천연소금, 건조해야 분홍소금,

 ‘건강한 우리 몸을 지켜주는 천일염 유기농이네, 히말라야 핑크소금을 먹어야 하는 소금이라면 건강한 히말라야 핑크소금, 요즘 겨울이 오듯 쌀쌀하네요’ 얼마 전에 강원도에서는 첫 서리가 내렸대요. 춘희 겨울에는 동계 캠프 가는 걸 굉장히 좋아해요. 겨울 캠핑의 매력은 따뜻한 벽난로와 맛있는 음식이 있다는 게 정말 매력적인 캠핑이랍니다.그곳에 눈오는 날 캠핑을 하면 그 낭만은 최고로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캠프가 됩니다.그래서 저희 춘이의 겨울 캠프가 너무 좋아요.

오늘 소개하고 싶은 히말라야 핑크소금, 제가 처음 히말라야 핑크소금을 경험한 것은 몇 년 전 겨울캠프를 지인들과 하면서입니다. 때 우리 텐트에서 아는 사람이 소를 사오길래 한 장 구워 먹으려고 가져왔다가 이번 출장에서 사온 소금인데 몸에 좋은 히말라야 핑크 소금을 소개해 줬어요. 그래서 음식을 심심하게 먹는 제가 소금을 좋아하진 않아요. 근데 진짜 신세계를 봤어요. 소금이 이렇게 맛있나? 그때부터 고기는 무조건 좋은 소금에 찍어 먹게 돼요 그래서 몸에도 좋은 소금이 맛있다는 소금이 있으면 굉장히 관심이 갑니다

그래서 저도 사봤어요 히말라야 핑크 소금, 히말라야 솔트, 히말라야 소금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이번에 구입한 유가내 히말라야 핑크소금 그라인더 90g+리필 핑크소금 500g 이 양이면 내년까지는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양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 먹으면 리필만 주문하면 되기 때문에 더 경제적일 것입니다. 핑크 소금 진짜 보석 같아요 화려한 비주얼로 멋있게 배송됐습니다

히말라야 핑크소금, 미세 , 걱정없는 100% 천일염, 바다 지각변동에서 만들어지는 천일염 암석에서 채취한 지구상에서 가장 순수한 소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몸에 건강한 요소를 다양하게 포함하고 있어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국가에서 그 효능으로 인기가 높은 천연 핑크소금입니다. 쉽게 히말라야 핑크 소금의 효능을 알아보면 체액의 저류를 막고 혈액의 pH 조절을 하여 및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을 주며, 황산화제 및 전해질을 통해 신체적 에너지를 강화시키고 영양소 흡수 개선과 혈압 조절을 해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맥류 해소, 편두통 해소 등 더 많은 우리 몸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까 정말 우리 몸에 좋은 건강한 히말라야 핑크 소금을 항상 복용해야겠어요.

히말라야핑크소금그라인더의옆면과뒷면을보면주요성분과다양한정보가인쇄되어있습니다. 그리고 QR코드가 있다보니 더 다양한 향신료를 볼 수 있겠네요. 자세히 확인하고 그 다음 다른 부분도 함께 경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깔끔한 그라인더 병에 핑크 소금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너무 예뻐서 왠지 제가 전문 셰프가 된 느낌이 듭니다. 집들이때나캠핑장에서하는퍼포먼스로좀멋지지만그리고요즘은생일잔치나회갑잔치같은소금답례를많이하잖아요. 이렇게 건강한 천일염 답례품을 선물하면 굉장히 받으시는 분들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정말 그냥 가공하지 않은 보물돌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정말 예쁜 핑크소금이네요아내와 나도 보면서 보기만 해도 맛있을 것 같아. 생각할 정도로 예쁘고 정말 귀해 보였어요 보석처럼 귀한 만큼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히말라야 핑크소금이에요” 요즘 한우 전문점 혹은 숙성 돼지고기집을 가면 천일염이 많이 나오잖아요 정말 요즘에 좋은 천일염이 유행하는 것 같아요. 역시 좋은 소금과 함께 먹는 요리는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유가네 히말라야 핑크 소금 그 라인더 정말 편리해요 그리고 많은 소금을 섭취하지 않고 안전하게 요리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또한 소금의 굵기도 조절이 가능하고 그라인더가 분리되어 청소도 가능하여 더욱 위생적이고 좋으며 뚜껑이 있어 보관시 오염물질이 들어 있지 않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라인더가 날이 아니기 때문에 더 안전합니다

그라인더에 천일염, 해바라기, 핑크소금을 갈았어요 중간 굵기로 갈았는데 보석가루가 떨어지는 줄 알았어요 여기 조명만 비춰주시면 반짝반짝 빛날 것 같아요 아름다운 색상의 핑크와 흰색 조합이 한우 구이를 찍어먹을때 올려놓으면 더욱 고급스러운 한우 파티플레이팅이 될것같습니다 아마 집들이나 손님이 오실때 내놓으시면 비주얼이 일겁니다

히말라야 핑크소금으로 감자볶음 반찬을 만들어봤습니다 음, 정말 맛이 달라요.더욱 풍미가 돋보인다고나 할까. 감칠맛이 더 올라간다고 생각하면 되나요? 양념소금처럼 짜고 이런 게 아니라 은은하게 짠맛이 입으로 들어와서 재료의 충분한 맛을 오히려 방해하지 않습니다. 나물나물이나 생선구이 볶음등 다양한 요리에 들어가면 더욱 재료의 맛과 감칠맛을 살려주는 멋진 핑크소금 맛집이네요.

제가 좋아하는 아침입니다. 즉시 토스트 하나에 반숙란 그리고 아침, 건강에도 좋은 히말라야 핑크 소금 셰프가 되어 소도소도 뿌려 맛있는 아침 식사를 해 보았습니다. 정말 비주얼도 기가 막히네요 그리고 아마 다들 경험이 있으실 거예요 소금을 뿌리고 뚜껑을 열고 한 방에 음식을 다 망쳐본 경험 저도 좀 있어요근데 이렇게 그라인더에 갈아서 먹으면 편리하고 안전하고 아주 좋은 것 같아요.

히말라야 핑크 소금과 함께 먹는 아침식사는 군데군데 핑크 소금이 알알이 들어있고 첫 맛은 짠맛이 나지만 입안에 남아 있는 핑크 소금 단맛으로 바뀌죠. 거기에 토스트와 반숙 노른자가 섞여 있어, 고소함과 달콤 짭짤한 조합 같습니다. 확실히 일반 소금과는 정말 달라요.너무 짜지 않고 몸에도 좋은 소금이기 때문에 아기의 소금 사용도 추천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기 이유식에 아기 소금이 들어가야 되잖아요 아기 몸에 좋은 소금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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