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ft. 드라마 무대 2020) 블랙아웃의 인물관계도 및 등장인물과

 블랙아웃 인물관계도 및 등장인물과 줄거리 (ft. 드라마 무대 2020)

안녕하세요 모아나입니다 매주 수요일마다 보는 드라마 무대 날입니다. 어느 순간부터 다음 주까지 어떤 스타일의 작품을 만날 수 있을지 생각하며 기다려져요. 이번 주는 살인사건을 다룬 작품이라 뭔가 은근히 섬뜩한 느낌도 들게 되었어요. 현금 10억의 행방과 빨간 원피스 입은 여자! 어젯밤, 내가 살인을 저지른 기억이 없다면, 영화 한 편이 생각나기도 하네요」이번 주도 기대할 수 있는 드라마 스테이지 2020 블랙 아웃의 인물 관계도와 등장 인물 줄거리를 봅시다.

드라마무대 ‘블랙아웃’ 방송정보방송 시간 2020년 1월 8일 수요일 오후 11시 1부작 등장인물 정상훈, 노정현 외

블랙아웃 줄거리 – 사라진 가방, 빨간 옷, 죽은 시체? 살인 누명을 쓴 택시기사가 떠오르지 않는 어젯밤 8시간의 기억을 추적한 끝에 찾아낸 블랙아웃의 전말에 만나는 이야기 드라마 스테이지 블랙아웃의 인물관계도,

드라마 스테이지의 등장인물

3년째, 홀로 서울살이를 시작해 장사를 두 번 먹고 보증을 한 번 하면 두 개밖에 남지 않는다. 선배 덕에 회사 택시를 3년 정도 갈아타고 올해는 개인이 갈아타고 싶은데 돈이 없다. 그의 눈앞에 나타난 10억원짜리 현금 뭉치, 눈앞이 아찔해지는 게 정상이지만 순간의 탐욕이 인생 최대의 참사로 이어지다니 술만 마시면 기억이 없어져 밥 먹듯 과로하다. 그래도 술이라도 있으니까 버틴 거야, 내일 당장 죽을지도 모르는데 딱 한치 앞만 살아가자는 게 나름의 인생 해법.

대리운전(노종현) 강남클럽의 코카대리운전사, 강남클럽의 포주MD가 되면 월 1억원 이상은 번다는 말에 강남에 와서는 MD 근처에도 못 가고 밑바닥에 줄지어 서 있는 중이다. 치밀하고 목표지향적이며 사이코패스 기질의 겁 없는 깡패, VIP 고객인 빨간 여인이 10억원짜리 돈가방을 들고 있다는 사실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강릉으로 달려갔다. 하지만 그에게 있어야 할 돈가방은 어디에도 없었고, 생각지도 않은 택시운전사 때문에 스텝이 꼬였다. 순진해 보이는 보호색으로 광기 같은 눈빛을 숨기고 사는 거.

빨간 여자(진소영) 화류계 10년차, 돈 많은 스폰서를 만나면서 운명이 바뀌었다. 강릉 세컨드하우스에 살면서 한 달에 두세 차례는 강남클럽에 지분을 가진 스폰서의 현금 배달을 맡고 있다. 클럽에서 배달비처럼 받는 마약에 중독돼 달아날 수 없는 신세, 오랜만에 현금 배달을 나왔다가 콜카 대리 운전사가 따라붙었지만 그의 시선이 마음에 들지 않아 택시를 탔다. 빨간 원피스 입은 날 살해당한 여자

강릉아파트 주민들=김모씨(남63세) 경비실 뒤에 텃밭을 가꾸는 남자. 종종 술을 마시고 사라진다.”경비(남자 68세)김 씨보다 먼저 경비를 시작한 남자, 김 씨의 밭이 싫다.경찰복(남36) 문제 해결 능력이 있는 경찰은 아니지만 동네 호소 창구다.아래층 여자(36) 혼자 사는 위층 빨간 여자가 싫은 1층 여자, 옆집 빨간 여자(32세), 빨간 여자 옆집에 사는 여자, 둔하고 그 난리 때문에 들어본 적이 없다.마을 사람들(42) 아파트 재개발에 관심 있는 여자

익순이의 주변 인물인 알바직원(남30) 익순의 집 앞 편의점에서 일하는 야간 아르바이트생, 형, 사이 배차과장(남46) 익순의 고향 선배, 괜한 발목잡혀 아무 일도 못하고 처치 곤란하다.김모씨(27), 익순이 근무하는 택시회사 경리, 겁 없이 할 말은 배짱.